메뉴 건너뛰기

잠실 푸르지오 발라드

언론기사

최근 대우건설의 자회사인 대우에스티가 푸르지오 네이밍을 탑재한 주택 브랜드 `푸르지오 발라드`를 출시, 이에 발맞춰 지난 19일 홍보관을 오픈하면서 분양을 시작한 `잠실 푸르지오 발라드`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당 단지는 대우건설의 자회사인 대우에스티가 잠실에 `푸르지오 발라드` 네이밍을 걸고 처음 시공하는 고급 오피스텔로 푸르지오와 동일 수준의 서비스 제공함으로써 주거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20210729112330.png

 


대우건설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는 물론, 대우에스티의 첫 자체 건설 브랜드인 잠실 푸르지오 발라드는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하는 `푸르지오의 영(Young) 브랜드`로 기획돼 잠실을 중심으로 서울을 아우르는 럭셔리 펜트하우스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잠실 노른자위 입지를 선점한 잠실 푸르지오 발라드는 지하 3층~17층 규모의 2개동, 총 126실로 구성되며 다채로운 혁신 설계를 도입한 전용 18.84㎡~58.01㎡ 타입의 2룸, 3룸 중심 평면으로 기품 있는 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

무엇보다도 잠실 푸르지오 발라드는 다양한 개발 호재가 미래 비전을 밝히고 있다. 현장 주변에서 현대차 GBC 조성 사업을 위시해 잠실종합운동장 MICE 복합 개발과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등의 대형 개발 사업들이 진행되면서 직접 수혜에 따른 자산 가치 증대도 전망되고 있다.

상근 인원만 2만4천 명에 달하는 `현대차 GBC 조성 사업`의 개발이 완료되면 265조 원에 달하는 경제 효과와 122만 명의 일자리 창출이 추산되고 있으며 서울시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잠실종합운동장 MICE 복합 개발`을 통해 서울을 홍콩이나 싱가포르에 견줄 수 있는 MICE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위로